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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상한가엔 손이 안갑니다 [4]

부채 | 12:14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유리기판 쪽으로 상한가 찍는 거 보는데

글쎄요, 전 이런 날 더 멀어집니다.


기술 얘기야 좋죠.

근데 주가가 먼저 뛰면 결국 다음엔 수주 숫자보다

현금이 얼마나 늦게 도는지부터 보게 되더군요.

부산도 요 며칠 더워지니까 장바구니 금액부터 먼저 튀는데, 제 돈 나가는 속도도 못 읽으면서 테마 추격은 좀 아니다 싶습니다.

전 그냥 20%만 들고 80% 현금 유지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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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상한가 종목에 올라타는 것보다 현금 확보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건 확실히 심리적 안정이 크죠. 저도 특정 섹터 과열이 보이면 수익률보단 포트폴리오의 채권 비중을 점검하며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1시간전

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요즘 마트 물가 체감하면서 자연스럽게 테마주보다는 현금 비중 60%를 딱 지키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장바구니 물가가 무서우니까 저절로 보수적으로 변하게 되네요ㅎㅎ
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80%나 현금으로 가지고 계시면 마음 편히 주식할 수 있는 건가요?
1시간전

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80% 들고 있으면 시장의 변동성을 즐기는 게 아니라 그저 지켜만 보는 것 아닌가요? 유리기판 수급 들어올 때 차트 탄력 보면서 실적 모멘텀 확실한 소부장 섹터 선취매하는 게 훨씬 효율적인 것 같은데. 굳이 기회비용 날리면서 관망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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