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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한 번 흔들면, 결국 현금이 말해요 [1]

항아리 | 06.19 | 조회 4 | 좋아요 0

오늘도 금리 얘기 한 줄에 분위기가 훅 바뀌더라고요.


사실 차트가 먼저 반응하는데, 저는 그 다음에 따라오는 수급 꼬임이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변동성 큰 날엔 종목 분석을 미루고, ‘현금 비중부터’ 먼저 점검해요.


저는 이미 앱 지우는 루틴 잡아놔서 체감상 손이 덜 가더라구요.


불확실성 줄 때까지는 레버리지보다 현물 비중이 편하고, 영업이익률 같은 방어 지표만 마지막에 확인하고 끝냅니다.


이런 장에선 결국 “버틸 체력”이 수익률을 갈라놓는 느낌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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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이 클 때 앱을 지우는 것만큼 확실한 심리 방어책도 없지요. 저도 장중 호가창의 흔들림보다는 분기별로 확인하는 실제 현금 흐름의 명확성을 투자 원칙의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이 아무리 흔들려도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이 배당으로 이어지는 체력만 확인되면, 저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를 주는 시간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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