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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회사를 사라

곰돌이 | 04.29 | 조회 56 | 좋아요 0


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회사를 사라


Buy companies where assets exceed liabilities



재무 안정성의 가장 기본 — 순자산(자산-부채)이 양수인 회사.

특히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이상인 회사가 안정적입니다.

부채가 많은 회사는 경기 침체 시 가장 먼저 무너집니다.

"재무 건전성"이 가치 투자의 첫 단계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Security Analysis」(1934)에서 정립됐습니다.

그레이엄의 "Defensive Investor" 기준 중 하나가 유동비율 200%+ 였습니다.

워런 버핏도 "재무 건전성이 매수의 첫 조건"이라고 강조합니다.

가치 투자의 가장 기본 분석 기준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유동비율 200%+, 부채비율 50% 이하 회사에 집중 투자하는 투자자는 경기 침체에도 살아남습니다.

예: 코카콜라·존슨앤존슨 등 — 모두 우수한 재무 건전성.

재무 안정성이 곧 자본 보존의 토대입니다.

"안전한 회사"가 결국 가장 큰 자산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부채비율 100%+ 회사에 큰 비중을 두면 경기 침체 시 큰 손실을 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시 부채 많은 회사들이 파산하거나 -90%+ 폭락했습니다.

"성장성"만 보고 재무를 무시하면 결국 큰 사고로 끝납니다.

재무 건전성 무시는 가장 비싼 매매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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