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격언

손실을 피하는 것이 첫째 목표다

별님이 | 04.29 | 조회 49 | 좋아요 0


손실을 피하는 것이 첫째 목표다


The first objective is to avoid loss



투자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목표는 큰 수익이 아니라 큰 손실 회피입니다.

한 번의 -50% 손실은 +100% 수익으로 회복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합니다.

"먼저 잃지 말고 — 그 다음에 벌어라"는 격언이 모든 거장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복리 성장의 전제가 자본 보존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워런 버핏의 가장 유명한 두 줄 격언입니다.

"Rule No.1: Don't lose money. Rule No.2: Don't forget rule no.1"

벤저민 그레이엄도 "안전마진"이라는 개념으로 같은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거장 가치 투자자의 가장 일관된 첫 번째 원칙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리스크 관리(손절·비중 제한·헤지)를 시스템화한 투자자는 시장 충격에도 자본을 유지합니다.

자본이 살아 있으면 다음 강세장에서 회복·수익이 가능합니다.

"잃지 않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큰 수익을 만듭니다.

생존 자체가 가장 큰 알파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큰 수익을 노려 위험 관리를 무시한 투자자는 한 번의 큰 손실로 시장을 떠납니다.

LTCM은 30:1 레버리지로 4년 +40% 수익 후 4개월에 자본 92% 손실로 청산됐습니다.

"한 방"을 노린 매매가 결국 0으로 끝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생존 없는 투자는 결국 결과 없는 투자입니다.



2a5daa63-eaa9-489f-9078-99f70a91540d.jpg


a2eaaa0a-cb9f-4cdc-803f-1fb70e9b1209.png


e1fd4938-e55d-4748-b221-f825e7a76bd7.jpg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