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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를 보지 못하면 사지 마라

너구리 | 04.29 | 조회 66 | 좋아요 0


10년 후를 보지 못하면 사지 마라


If you can't hold for ten years, don't hold for ten minutes



좋은 종목은 10년 단위로 보유할 자세가 있을 때 사야 합니다.

단기 변동에 흔들릴 자세라면 처음부터 사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보유 자세 = 매수 자격"이라는 인식이 핵심입니다.

인내심 부족이 매수의 가장 큰 장애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격언은 워런 버핏의 가장 유명한 말 중 하나입니다.

버핏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보유 기간은 영원이다"라는 비슷한 격언을 자주 인용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988년 매수한 코카콜라를 30년+ 보유 중입니다.

거장 가치 투자의 정수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10년+ 보유 자세로 매수하는 투자자가 복리 성장을 그대로 누립니다.

예: 1990년 매수 + 30년 보유 종목들의 평균 수익률은 연 +15% 이상.

단순함과 인내가 거대 자산을 만듭니다.

"오래 들고 있는 능력"이 가장 큰 알파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단기 변동에 흔들려 매도·재진입을 반복하면 복리 효과를 잃습니다.

같은 종목 30년 보유 vs 매년 매매 — 결과는 5배 이상 차이.

"바쁜 매매"가 "좋은 매매"가 아닙니다.

인내심 없이는 어떤 좋은 종목도 결과를 만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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