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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끝나야 바닥이다

다람쥐 | 04.26 | 조회 64 | 좋아요 0


악재가 끝나야 바닥이다


The bottom comes when bad news ends



시장 바닥은 악재의 정점이 아니라 악재가 사라지기 시작할 때.

"악재 정점 = 매수 시점"이 정확한 표현.

대중이 가장 두려워할 때가 바닥 근처.

역행 자세의 직접 표현.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가치 투자자들의 공통 자세입니다.

존 템플턴의 "Buy at maximum pessimism".

워런 버핏의 "Be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거장 가치 투자의 정통 메시지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악재 정점·VIX 30+ 시점에 분할 매수하는 투자자가 바닥 근처 매수.

2008·2020 폭락 후 1년 +50%+ 반등.

용기 + 분석 + 분할 매수.

"두려운 시점에 사는 능력"이 거장의 자질.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악재가 다 사라진 후 매수하면 이미 +30%+ 반등 후 추격 매수.

"안전 시점 매수"가 가장 비싼 매매.

대중과 같은 방향에서 매매하는 사람은 항상 늦습니다.

용기 부족이 가장 큰 매매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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