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보면서 느낀 건데
로봇이든 전선이든 결국 “전력”이 먼저 움직이는 그림이 많더라구요.
AI 데이터센터 증설 얘기 나오면 관련 테마가 순환매로 훅 오르는데
저는 급등 종목보다
전선/송배전 쪽이 왜 같이 강한지부터 체크하게 됨.
현장 투자 타이밍이 늦어지면 테마가 오래 못 가더라서
재료만 보지 않고 설비/전력 인프라 사이클이 진짜로 붙는지 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런 장에서 괜히 레버리지로 따라가면
다음 조정에 멘탈이랑 현금흐름이 같이 털리니까,
전력 테마는 “관심-분할-확인” 이 흐름만 지키는 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