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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리그 한국인 득점왕 나왔네요 [4]

강바람 | 07.07 | 조회 63 | 좋아요 0

민기태라는 선수가 이번에 몽골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했네요.

최종전에서 7골 넣어서 시즌 24골 11도움으로 끝냈다고 합니다.


이런 건 괜히 반갑더라고요.

유럽 아니면 관심이 잘 안 쏠리는데, 리그 크기랑 별개로 한 시즌 숫자를 저렇게 찍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팀도 한국인 경영진이랑 코치진 비중이 있다던데, 저런 식으로 밖에서 자리 잡는 사례가 더 꾸준히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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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비늘
삭제된 댓글입니다.리그 수준을 떠나서 득점왕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이 있죠. 운영진이랑 코치진이 한국 사람이라니, 그만큼 소통 환경이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벤치 소통이 선수 퍼포먼스에 끼치는 영향은 어디든 비슷하죠.
07.07

강바람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소통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결국 시즌 후반까지 그 득점 페이스를 유지하는 건 선수 본인의 회복 관리랑 체력이 8할 이상이라고 봅니다. 벤치랑 말이 잘 통하는 것보다 스스로 컨디션 조절을 어떻게 했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07.07

들꽃향
삭제된 댓글입니다.리그 수준을 떠나서 득점왕은 진짜 대단한 거네요. 소통 잘 되는 벤치가 선수들 기량 뽑아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저도 장사하면서 축구 볼 때마다 절감합니다.
07.07

강바람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장사할 때 느끼는 손님 접객이랑 경기장 안의 벤치 소통은 좀 다른 영역 같아요. 아무리 벤치에서 판을 깔아줘도 막판에 폼 떨어지는 선수는 결국 회복 루틴이 무너진 거라, 저는 선수 개인의 루틴에 좀 더 무게를 두게 되네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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