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요금제 개편되면서 5G 최저가 2만원대라고 하던데
솔직히 처음 들었을 때 '오 드디어' 싶었거든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우리 가족 세 명 다 알뜰폰 쓰고 있는데
지금도 월에 1~2만원대에 잘만 쓰고 있거든요 ㅎㅎ
속도야 통신 3사가 낫겠지 싶은데
청주 시내에서 일상적으로 쓸 때 체감 차이가 클지는 솔직히 모르겠고요.
알뜰폰 업계가 타격받는다는 말도 나오던데
그거는 좀 걱정이긴 해요.
가격 경쟁 심해지면 좋을 것 같지만
알뜰폰 업체들 줄어들면 선택지도 같이 줄어드는 거라서.
아마 당분간은 저는 그냥 현상 유지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