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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데이터이동, 케이블 없으니 더 답답 [4]

종이배 | 07.10 | 조회 55 | 좋아요 0

요즘 갤럭시 데이터이동은 무선 위주로 바뀐 흐름이라, 생각보다 “기다림”이 길어지더라.

집 와이파이만 믿고 가기엔 전송량이 커질수록 불안해짐.

결국 저는 케이블로 한 번에 턱 박히는 게 습관이라, 이 부분에서 체감이 갈리더라.

그래서 폰 바꿀 때는 연락처/사진 먼저, 나중에 나머지 백업 순서로 나눠서 넘기고 있음.

이러면 느려도 덜 열받고 끝내는 쪽으로 굴러가긴 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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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무선은 끊김이나 속도 문제로 못 믿겠더라고요. 기기 바꿀 때마다 C to C 케이블로 직접 연결해서 옮기는 게 데이터 정합성이나 시간 측면에서 확실히 빠릅니다.
07.10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케이블 꽂을 때 그 안정감이 있죠ㅋㅋ 정합성 신경 쓰이면 역시 유선이 최고인 듯해요.
07.10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눠서 백업하는 거 진짜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다음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07.10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눠서 옮기니까 훨씬 낫더라고요. 다음번에도 이 방식대로 하시겠어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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