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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리점 할부원금 말장난은 여전하네요 [2]

헌책방 | 07.09 | 조회 55 | 좋아요 0

지인이 폰 바꾼다고 해서 같이 조건 봐주는데

교묘하게 카드 결합이랑 36개월 할부 끼워 넣어서 실구매가 낮아 보이기 만드는 수법은 수년째 변하질 않네요.


나중에 중고로 처분할 때 잔여 할부금 폭탄 맞는 구조인데

아직도 이런 방식에 속아서 계약서 도장 찍는 분들이 주변에 꽤 많습니다.


대리점 가실 때는 무조건 '할부원금'이랑 '할부 개월 수' 이 두 가지만 똑바로 확인하세요.

이것만 제대로 짚어도 호구 잡힐 일은 절반 이상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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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그놈의 36개월 할부랑 제휴 카드 타령은 언제 없어질까요. 약정 노예 되는 것도 서러운데 할부 이자까지 내는 건 정말 아니죠. 그냥 알뜰폰 가서 자급제 사는 게 마음 편해요.
07.09

헌책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알뜰폰 자급제 조합이 결국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을 줄이는 제일 확실한 길이죠. 할부 이자까지 계산해보면 기기값만 따로 떼어놓고 봐도 차이가 꽤 납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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