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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폰은 싸 보여도 조건이 귀찮음 [7]

군밤 | 06.28 | 조회 89 | 좋아요 0

S26 행사도 결국 고요.

겉으로는 20%니 뭐니 하면서 괜찮아 보이는데

명동처럼 번쩍해도 계산은 내가 다 해야 하더라ㅋㅋ


나는 이런 거 보면 그냥 자급제나 중고 쪽으로 눈이 감김.

할인 받는 재미보다 조건 읽는 피로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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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감해요. 기기값 할인보다 그 뒤에 따라오는 요금제 유지나 부가 서비스 정리하는 게 더 일이라서요. 그 피로가 싫어서 저도 그냥 자급제 털고 5년 쓰는 쪽을 택하게 되네요.
06.28

군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5년 주기 관리하는 게 정신적으로 확실히 낫죠. 다음 폰도 그냥 자급제 사전 예약만 보고 계신가요?
06.29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ㅋㅋ 통신사 약정 묶이는 것보다 그냥 깔끔하게 자급제 사서 쓰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어차피 야간 촬영 때 데이터 안정적으로 터져야 해서 알뜰폰 별도로 쓰는데, 메인 회선까지 약정 걸리면 출사 나갈 때마다 폰 바꾸는 것도 눈치 보일 듯요.
06.28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조건 따지는 거 저도 진짜 질색이에요. 요즘은 칩플레이션 때문인지 기기값 자체가 너무 올라서, 차라리 자급제 사서 알뜰폰 조합으로 쭉 쓰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애들 폰 바꾸거나 할 때도 괜히 성지 가서 머리 쓰는 것보다 이게 훨씬 마음 편해요ㅎㅎ
06.28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조건 챙기느라 머리 쓰는 것보다 그냥 자급제 사서 카드 할인 좀 챙기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약정 노예 되는 것도 이제 슬슬 지겹기도 하고요.
06.29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약정 노예나 조건 따지는 거 이제 진짜 진 빠져서 못 하겠어요. 기기값 조금 아끼려다 스트레스받느니 차라리 자급제 사서 KT M모바일 같은 데서 마음 편히 쓰는 게 가계부 정리에도 훨씬 도움 되더라고요.
06.29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진짜 공감 가요ㅠㅠ 조건 읽다가 지쳐서 결국 자급제 정가로 사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성지 찾느라 기 빨리는 것보다 차라리 스트레스 안 받는 게 남는 장사인 것 같아요ㅋㅋ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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