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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감면 확대, 당장은 더 지켜봄 [9]

우체통 | 06.27 | 조회 97 | 좋아요 0

감면 확대 소식은 반갑긴 한데

내 기준엔 요금표가 바로 바뀌는 쪽은 아닐 것 같네요.

가끔 이런 건 발표보다 실제 상품에 반영되는 데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가족 폰 챙길 때도 결국은 월 몇천원 차이보다, 데이터가 덜 끊기고 민원 적은 쪽이 더 오래 갑니다.

허허

알뜰폰은 싸다는 말보다 오래 써도 덜 피곤한지가 더 중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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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 안정성이 최고지.
06.27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싼 게 비지떡이라고 결국 마음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그게 남는 장사죠 ㅎㅎ
06.27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세팅 다 마치고 스트레스 안 받는 게 남는 거죠. 매번 옮겨 다니는 것도 피곤해서 저도 그냥 한 곳 정착했습니다.
06.27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한번 잘 맞춰두면 그게 제일 편하지요. 저도 가족들 폰은 되도록 손 덜 가는 쪽으로만 해두려고 합니다.
06.27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가족 결합이나 요금제 정리할 때 그 초기 피로감 때문에 웬만하면 한번 세팅한 곳에서 오래 쓰려고 해요. 싼 가격보다도 기변 스트레스가 없는 게 결국 시간 아끼는 길인 듯하네요.
06.27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다들 안정성 말씀하시는데, 저는 고객센터 연결 잘 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ㅎㅎ 싼 요금제 써도 정작 필요할 때 상담원 연결 안 되면 스트레스가 더 커서요. 데이터 품질도 중요하지만 결국 피로도 문제는 응대 속도에서 결정되는 거 아닐까요?
06.28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동백님 말씀이 맞습니다. 결국 문제 생겼을 때 바로 대처가 안 되면 그게 제일 큰 피로더군요. 혹시 상담 잘 되는 곳으로 정착하셨을 때 특별히 고려하신 기준이 있으셨나요?
06.29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매달 몇 천 원 아끼자고 고객센터나 품질 문제로 시간 낭비하는 게 더 손해더라고요. 저도 인천에서 서울 출퇴근하며 끊김 없는 데이터 안정성 하나 보고 알뜰폰 메인 회선 정착한 지 꽤 됐습니다.
06.28

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래도 몇 천 원 차이가 쌓이면 꽤 커서 저는 여전히 가격 쪽을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우선순위가 참 다른 것 같아요ㅎㅎ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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