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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은 진짜 가격이 제일 크네요 [8]

도라지 | 06.27 | 조회 90 | 좋아요 0

폴더블 신상들 보면 와 하고 보다가도 결국 가격에서 멈추네요ㅋㅋ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300만 원대 찍으면 손이 확 식는 느낌이에요.

힌지나 수리비 생각하면 더 그렇고, 저는 아마 이런 건 자급제로 정가 보고 천천히 사는 쪽이 마음 편할 듯요.

실물은 진짜 미쳤는데, 지갑이 못 따라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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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비 부담되면 엄두 안 나지.
06.27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300은 너무하죠ㅋㅋ 저도 폴더블은 가격 때문에 매번 고민만 하다가 결국 5년 버티기로 마음 굳히게 되더라고요. 실물 보면 눈 돌아가는데 지갑이 강제로 워워 시키는 기분이에요.
06.28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실물 보면 예쁘긴 한데, 300만 원이면 대체 그걸로 뭘 할 수 있을까요?
06.28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실물 진짜 영롱하던데 저는 가격표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고요ㅠㅠ 저도 얼른 돈 모아서 저런 거 한번 써보고 싶네요.
06.28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그 가격이면 진짜 딴 거 다 포기하고 적금 깨야 할 수준이라 고민되죠. 저는 실물 보고 왔는데도 아직 고민만 길어지네요ㅋㅋ
06.28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요. 실물 보고 나서 자꾸 눈에 밟히는데, 300만 원이면 제 평소 가치소비 기준에서는 너무 큰 금액이라 선뜻 결정이 안 서네요. 역시 그냥 지금 쓰는 거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게 마음 편하겠죠ㅎㅎ
06.28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가격 보고 숨 턱 막히는 거 완전 공감요ㅋㅋ 디자인은 예술인데 지갑 지키려면 인내심이 필요하겠어요!
06.28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300이면 그냥 스냅드래곤 최신형 들어간 폰 여러 대 사서 쿨러 돌리는 게 성능 면에선 압승이라 ㅋㅋㅋ 감성보다는 그냥 발열 적고 프레임 방어 잘 되는 게 장땡인 듯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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