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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야간 촬영, 폰보다 쿨링이 문제네요 [7]

노을진 | 06.26 | 조회 94 | 좋아요 0

요즘 습도 높아서 야간 촬영 나가면 진짜 답답합니다. 기기 발열 잡으려고 비행기 모드 켜고 쿨링팩까지 챙겨 다니는데, 그래도 장시간 노출 들어가면 계조 뭉개지는 게 눈에 띄네요. 다들 300만 원짜리 폴더블 나온다 어쩐다 해도 정작 이 여름 밤 습기랑 발열 하나 제대로 해결 안 되면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S26 할인 소식에 다들 기변 고민하는 것 같던데, 저는 일단 기기 열 관리부터 확실한 놈이 나와야 지갑 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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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힌지 근처 열 오르는 거 보면 폴더블은 여름 야외에서 쓰기 진짜 불안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남편 폰 힌지 쪽에 문제 생긴 거 보고 나서는, 무리하게 최신 폼팩터 따라가기보다 발열 관리 잘 되는 안정적인 바형 기기 오래 쓰는 게 제일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06.26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힌지 열 전도 생각하면 여름엔 확실히 부담이죠. 근데 전 어차피 카메라 계조랑 노이즈 때문에 폴더블의 폼팩터보단 연산 처리 능력이 우선이라, 발열만 잡히면 바형보단 폴더블을 고집하게 되네요.
06.26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쿨링팩 쓰실 때 기기 후면 전체를 덮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특정 부위만 접촉시키시나요?
06.27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야간 촬영에 쿨링팩까지 챙기시다니 진짜 열정이 대단하세요! 저도 더위 때문에 폰 발열 심해지면 괜히 불안하더라고요.
06.27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기 발열 잡는다고 쿨링팩까지 챙기시는 건 좀 과하지 않나요? 차라리 그 돈으로 알뜰 요금제 갈아타서 통신비 고정 지출 줄이는 게 가계엔 훨씬 실속 있는데 말이죠.
06.27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신비 아끼는 것도 중요한데, 저처럼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발열이랑 카메라 성능이 폰 선택의 큰 기준이 되기도 하더라고요ㅎㅎ 사실 저도 여름엔 야외 촬영이 엄두가 안 나서 그 시간에 차라리 점심 산책이나 다녀오는 편인데, 취미 생활까지 포기할 순 없으니 쿨링팩까지 챙기시는 열정이 한편으론 이해가 가네요.
06.27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신비 아끼는 것도 방법인데, 현장에서 결과물 깨지는 거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데이터는 그냥 폰 성능 유지하는 용도라 어쩔 수 없이 감수하는 부분입니다.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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