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 카메라로 볼 때는 아직 모르겠음 [7]

노을진 | 06.25 | 조회 110 | 좋아요 0

애플 폴더블 9월 출시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카메라 쪽으로만 보면 솔직히 기대 반 의심 반입니다.


애플 첫 폴더블이면 힌지 구조 최적화에 전력 다 쏟을 거고

센서 사이즈나 알고리즘 튜닝은 2세대 가서야 잡힐 가능성이 높음.

삼성도 Z폴드 초창기엔 야간 계조가 처참했고

그거 어느 정도 봐줄 만해진 게 꽤 지났잖아요.


근데 2000달러면 환율 얼마 잡아도 300만원 훌쩍 넘을 텐데

야간 샘플샷 제대로 나오기 전까지는 구경만 할 것 같음.

칩플레이션에 폴더블 프리미엄까지 얹으면 진짜 억 소리 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300만원대라니 듣기만 해도 손 떨리네요. 그래도 막상 나오면 실물은 너무 궁금할 것 같아요ㅠㅠ
06.25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실물 궁금한 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근데 가격 생각하면 300태워서 베타테스터 할 용기가 안 나네요. 야간 사진 밴딩이나 노이즈 처리 보고 판단해도 안 늦을 거 같아요.
06.25

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300이면 저도 얄짤없이 5년 존버 각이네요ㅋㅋ 카메라랑 힌지 완성도 확실히 검증될 때까지는 지갑 닫고 구경만 해야겠어요.
06.26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300만원 넘어가면 결국 발열이나 힌지 내구성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을 것 같은데, 첫 세대 바로 지르는 분들이 있을까요?
06.26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300이면 저도 혀를 내두를 것 같네요. 폴더블은 안 그래도 여름에 발열 때문에 화면 밝기도 오락가락하는데, 완성도 검증될 때까지는 지갑 닫는 게 상책이죠. 저는 일단 가을까지 기다려보렵니다.
06.26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습도 높은 밤에 야외 촬영 나가면 쿨링 문제 때문에라도 폴더블은 더 조심스럽더라고요. 발열 잡힌 안정적인 모델 나오기 전까진 저도 지갑 닫고 지켜보려 합니다.
06.26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300이면 그 돈으로 고정비나 아끼는 게 낫죠. 폴더블은 발열 관리도 까다로워서 굳이 제값 다 주고 초기 모델 살 필요 없어요.
06.26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