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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 값 오르는 얘기 좀 무섭네요 [9]

군밤 | 06.25 | 조회 118 | 좋아요 0

메모리값 올라가면 결국 폰 값에도 바로 반영되겠죠.

요즘은 신제품 스펙보다도 출고가 먼저 보게 됩니다.

솔직히 기변 욕구보다 지금 폰 더 버티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발열만 괜찮으면 그냥 오래 쓰는 게 제일 덜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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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되네요. 요즘 힌지 개선이나 소소한 변화 가지고 가격 인상 폭이 너무 커서 고민만 길어집니다. 저도 램 용량 생각하면 기변이 맞는데, 요즘은 초기 세팅 스트레스랑 발열 관리 루틴 짜는 게 귀찮아서 그냥 지금 쓰는 거 버티고 있네요.
06.25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발열 관리 루틴 짜는 게 귀찮다는 말에 ㄹㅇ 공감가네요. 저도 야간 촬영할 때 비행기 모드 켜고 쿨링 신경 쓰는 거, 솔직히 기기 익숙해지기 전까진 좀 피곤하거든요. 그냥 쌩폰으로 버티는 게 제일 맘 편하긴 합니다.
06.25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2년 넘어가면 배터리랑 발열 때문에 결국 교체하긴 해야 하더라고요. 저도 세팅하고 안정화 시키는 그 노동이 싫어서 버티는 거지만, 결국 앱 리프레시 스트레스가 한계치 넘으면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되는 듯합니다.
06.25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칩플레이션이랑 부품 단가 생각하면 앞으로는 더 오를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저도 5년 주기로 교체 비용 계산해보니 지금 기기 최대한 관리해서 버티는 게 경제적으로 훨씬 낫더라고요. 발열 제어만 잘 해주면 체감 수명은 생각보다 꽤 깁니다.
06.25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칩플레이션 핑계로 가격 올려받는 건 답이 없죠. 저도 부품가 때문에 초기 세팅 노동이랑 발열 스트레스 감수하면서까지 신제품 갈아탈 메리트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06.25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굳이 무리해서 바꾸기보다 지금 기기랑 더 정들여봐야겠어요.
06.26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저도 칩플레이션 체감하고 나서는 남편이랑 상의해서 아예 교체 주기를 3년 넘게 길게 잡기로 했거든요. 괜히 무리해서 바꾸다가 발열 관리 스트레스받느니, 지금 쓰는 기기 잘 관리하면서 버티는 게 훨씬 경제적인 것 같아요.
06.26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칩플레이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니 차라리 발열 제어와 배터리 관리 효율에 집중하면서 기기 교체 주기를 5년으로 고정하는 게 지금으로선 가장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봅니다.
06.26

군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겨울잠님 말대로 5년 정도 쓸 생각 하니까 마음이 한결 편하네요. 어차피 칩플레이션은 개인 차원에서 막을 수도 없으니, 지금 기기 발열이나 잘 관리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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