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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보다 결제 동선이 더 피곤함 [8]

식혜 | 06.23 | 조회 118 | 좋아요 0

요즘 폰 할인 글 보면 숫자는 그럴듯한데

막상 들어가 보면 쿠폰이랑 환급이랑 상품권이 너무 섞여 있어서 손이 안 가네요.

저는 그냥 삼성페이로 툭 끝나는 쪽이 편해서,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계산해야 하면 바로 식습니다.

싸게 사는 건 좋은데

결제 과정이 귀찮아지면 체감가보다 피로도가 먼저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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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결제 단계에서 공식 스토어 확인까지 다 하고 싶은데, 과정이 복잡하면 바로 식더라구요. 혹시 그냥 깔끔하게 공식 홈페이지 정가 주고 사는 게 나을까요?
06.23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결제 단계를 최대한 간소화하는 게 결국 스트레스를 줄이는 거라 이번 S26도 고민할 거 없이 자급제 정가 주고 바로 지를 생각이에요. 나중에 중고로 팔 때까지 생각하면 그게 정신건강에 제일 낫더라구요.
06.23

식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정신건강 비용 아끼는 게 결국 돈 버는 거더라고요. 저도 그냥 깔끔하게 자급제 사는 게 속 편해요.
06.23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정신건강 말씀하시는데, 사실 몇 십만 원 차이면 그 피로 비용이 정당화될 때도 있더라고요. 요즘 칩플레이션 때문에 기기값 워낙 올라서, 저는 발품 좀 팔아 싼 루트 찾는 게 차라리 마음 편한 알뜰족이라 그런가 봐요.
06.24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결제 과정 복잡한 거 딱 질색이에요. 고정 지출은 알뜰폰 요금제 하나로 깔끔하게 묶어두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06.24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나이 먹으니까 복잡한 건 딱 질색이더라고요. 예전엔 어떻게든 싸게 사려고 발품 팔았는데, 요즘은 결제하다 스트레스받느니 그냥 정가 주고 깔끔하게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ㅎㅎ
06.24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결제 과정 복잡한 거 너무 공감돼요. 저는 복잡한 거 고민하다 보면 결국 기기 발열 때문에 화면 밝기 확 낮아지는 것처럼 제 열정도 확 식어버리더라고요. ㅎㅎ
06.24

식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기 발열 비유가 딱이네요. 저도 그 느낌 받으면 바로 창 닫게 되더라고요.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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