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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칩플레이션 가격 진짜 미칠듯 하네 [5]

노을진 | 06.22 | 조회 99 | 좋아요 0

와이드폼 폴드8 나온다고 하니까 기대했는데 부품값 폭등이 결국 가격으로 다 몰려올 거 같다. 딜리버러 이전에 비해 얼만큼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사실 지금 폴더블 사용하며 느낀 게 가격대 대비 야간 성능이 이미 밀리고 있던 상황이라 신제품도 기대가 크지 않긴 한데.


원래는 넓어진 화면이 촬영 후 보정할 때 좀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발열과 쓰로틀링은 하드웨어 밀도 문제라 부품값 올라간다고 개선될 일도 아니고. 차라리 울트라 같은 단폴 기기에서 야간 연산사진을 더 안정적으로 돌리는 게 결과물 퀄리티로 따지면 훨씬 나을 것 같다. 기변 계획이 자꾸 현실감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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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1세대 폼팩터 개선 없이 가격만 오르는 거면 진짜 메리트 없죠. 지금 폴더블 써보면 여름엔 스로틀링 때문에 연산 사진은커녕 기본 카메라 앱 켜는 것도 버거운데, 차라리 울트라 라인업으로 가서 안정적인 방열 환경 챙기는 게 훨씬 현명해 보이네요.
06.22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삼척 쪽 해안에서 야간에 돌려보면 습도 탓인지 발열 제어 안 되서 계조 다 뭉개지는데, 확실히 안정성 생각하면 울트라가 맞단 생각 드네요.
06.23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발열은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어서 여름만 되면 조이콘 분리하는 것만큼이나 신경 쓰이죠. 연산 성능이나 카메라 유지력 생각하면 차라리 바 타입으로 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06.22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야간 촬영 때마다 비행기 모드 켜고 쿨링 신경 쓰는 거 이제 지쳤습니다. 안정성 무시 못 하겠어요.
06.23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저도 요즘 폴더블 발열 때문에 불안해서 계속 알콜스왑으로 닦아주거든요ㅠㅠ 진짜 여름엔 발열이 심리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다음엔 그냥 안정적인 바 타입으로 넘어갈까 고민 중이에요...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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