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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늘 첫 선택이 틀리네요 [5]

종이배 | 06.21 | 조회 108 | 좋아요 0

폰 새로 잡으면 케이스부터 바로 끝내는 편인데, 막상 써보면 그립감이랑 카메라 보호가 생각보다 다 안 맞더라구요. 얇은 걸 샀다가 미끄럽고, 두꺼운 걸 샀다가 무선충전이랑 발열이 답답해서 결국 한 번은 더 삽니다ㅋㅋ


요즘은 처음부터 너무 싸게 안 가고, 알루미늄 스탠드에 올렸을 때 충전 잘 받는지까지 봅니다. 통장만 괜히 두 번 터지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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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엔 무조건 케이스 벗겨야 해서 결국 얇은 것만 찾게 되더라고요. 발열 관리 안 되면 무선충전은 포기하게 되고요.
06.21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케이스 두께 때문에 발열 고민하다가 결국 쌩폰 쓰거나 초슬림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특히 야간에 장노출 연산 돌릴 때 폴더블은 안 그래도 열 취약한데 케이스까지 두꺼우면 쓰로틀링 바로 걸려서요. 그래서 요즘은 아예 무선충전기나 거치대 간섭 없는 수준의 최소 보호만 되는 걸로 골라요.
06.21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케이스 유목민 생활 오래 했네요. 이만하면 됐다 싶어도 결국 한 번은 더 사게 되는 게 국룰인가 봅니다 허허.
06.21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저도 알루미늄 스탠드 쓸 때 케이스 간섭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많거든요ㅠㅠ 충전기 거치대 샀는데 두꺼우면 폰 뜨끈해져서 진짜 불안해요ㅋㅋㅋ
06.21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철 방열 생각하면 애초에 케이스를 씌우는 게 모순입니다. 거치대 띄워서 뒷면 공기 흐름 확보하는 게 훨씬 효과적인데, 다들 케이스 두께로 발열을 잡으려니 중복 지출만 하는 것 같네요.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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