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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대중화 얘기 나올 때마다 웃겨요 [6]

단팥빵 | 06.20 | 조회 96 | 좋아요 0

폴더블 대중화 된다고

올해도 작년에도 그 전에도 계속 나오는 소리인데


저는 그 가격에 폰 살 돈으로

딸내미 학원비 한 달치 보태는 게 더 현실적이거든요


기술이 아무리 좋아져도

제 손에 올 폰은 결국 중고 중저가예요

알뜰폰 유심 꽂아서 두 명이 15,000원대로 쓰는 게

저한테는 제일 똑똑한 선택인 것 같고요


시장이 크든 말든 통신비 고정 지출이 줄어야

저 같은 사람한테 의미 있지

폴더블 출하량 몇 퍼센트는 솔직히 남 나라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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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십 원 한 장도 알뜰하게 챙기는 게 최고죠. 그 돈으로 아이 맛있는 거 사주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ㅎㅎ
06.20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지금 사용하시는 기기도 알뜰폰 유심이랑 조합해서 중고로 구매하신 건가요?
06.20

단팥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중고로 샀는데 발열 관리만 잘해주면 오래 써요. 저도 딸내미 폰까지 중고로 세팅해서 알뜰하게 쓰고 있거든요.
06.21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신비를 그렇게나 아낄 수 있는 거예요? 저도 갈아타는 법 궁금해요!
06.20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대중화는 무슨ㅋㅋ 액정 파손되면 수리비 감당 안 되는 시한폭탄인 거 뻔히 알면서. 성능 타협 안 되는 폰쟁이 입장에선 칩셋 원가나 제대로 뽑았으면 함. 폰에 200씩 태우는 거 이해 못 하는 거 ㄹㅇ 공감함.
06.20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애초에 방열이랑 연산사진 퀄리티 때문에라도 야간 촬영 취미인 저한텐 돈값 못하는 기기라... 200 넘게 태울 바엔 S26 울트라 대기타면서 차라리 그 돈으로 렌즈 하나 더 들이는 게 낫다고 봅니다.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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