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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결국 또 뗐습니다 [4]

곶감 | 06.18 | 조회 16 | 좋아요 0

터치 미세하게 둔해지는 거

저는 못 참겠더라구요.


한 번 붙이면 마음은 편한데

스크롤 길게 할 때 손끝이 계속 걸립니다.

요즘같이 더울 땐 손에 땀 조금만 나도 더 거슬려서

결국 생액정으로 돌아왔네요.


기스는 감수해도

매일 만지는 느낌이 더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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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이유로 강화유리 떼버린 지 꽤 됐네요. 터치감도 그렇지만 특히 폴더블은 힌지 주변이나 접히는 부분 때문인지 필름이나 유리가 유독 더 불편하게 느껴져서요. 기스야 뭐 살살 쓰면 된다지만 손끝에 걸리는 이질감은 매번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4시간전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붙였을 때 그 테두리 단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쌩폰 씁니다. 기스 좀 나도 터치감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4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강화유리 특유의 두께감 때문에 생기는 단차와 터치 반응성 저하가 발열 관리할 때도 은근히 방해가 되더군요. 액정 표면에 닿는 열 전도율도 미세하게 달라져서 저도 생액정을 선호합니다.
4시간전

곶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열 전도율까지 고려해서 생액정 쓰는 건 처음 들어보네요. 확실히 얇은 거 한 장 차이가 손끝이나 기기 방열 체감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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