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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라

토순이 | 04.26 | 조회 57 | 좋아요 0


결코,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라


Never, never, never, never
give up


윈스턴 처칠 — 1941년 10월 29일 영국 해로우 학교 연설에서 비롯된 결의의 한 줄. 「Never give in—never, never, never, never」로 더 길게 인용되기도 합니다.


포기라는 단어를 인생의 사전에서 지워 버리라는 가장 강한 결의. 위기와 실패의 순간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결정 한 줄입니다.


자기계발·교육·졸업 연설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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