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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

토순이 | 04.26 | 조회 48 | 좋아요 0


우물 안
개구리


A frog in a well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井底之蛙(정저지와)」와 짝을 이룹니다.


우물 안에서만 살아온 개구리는 그 우물의 좁은 하늘만이 세상의 전부라고 믿는다는 비유. 좁은 견문에 갇힌 사람의 한계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좁은 시야의 사람을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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