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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구름이 | 04.26 | 조회 63 | 좋아요 0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A cobweb cannot form
in a living person's mouth


한국 전래 속담. 살아 있는 한 살길은 반드시 있다는 결정 한 줄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입에 거미줄이 칠 만큼 굶지는 않는다는 비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남을 길은 반드시 있다는 격려의 결정 한 줄입니다.


위기에 처한 사람을 격려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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