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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곰돌이 | 04.26 | 조회 57 | 좋아요 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Mending the barn
after losing the ox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亡羊補牢(망양보뢰)」와 짝을 이룹니다.


소를 도둑맞은 뒤에야 외양간을 고친다는 비유. 사후 약방문의 어리석음과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사고 이후의 뒤늦은 대비를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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