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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남 말한다

곰돌이 | 04.26 | 조회 77 | 좋아요 0


사돈
남 말한다


In-laws
talking about strangers


한국 전래 속담. 자기 처지를 모르고 남을 흉보는 어리석음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가까운 사돈이 자기 집안 사정을 모르고 남의 흉을 본다는 비유. 자기 모습은 보지 못하고 남을 비판하는 모순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자기 처지를 모르는 비판을 만류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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