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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햇살이 | 04.26 | 조회 47 | 좋아요 0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Hearing a hundred times
is not as good as seeing once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으로 옮겨집니다.


여러 번 들은 정보보다 직접 한 번 본 경험이 훨씬 정확하다는 가르침. 직접 경험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교육·여행·실무의 자리에서 직접 체험을 권할 때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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