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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이 어둡다

멍뭉이 | 04.26 | 조회 47 | 좋아요 0


등잔 밑이
어둡다


It is dark
under the lamp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燈下不明(등하불명)」으로 옮겨집니다.


등잔이 주위는 비추지만 그 바로 아래는 어두운 것처럼, 가까운 곳의 일을 도리어 잘 모른다는 비유. 가까운 진실의 사각지대를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가까운 곳의 문제·정보를 놓친 상황을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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