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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너구리 | 04.26 | 조회 59 | 좋아요 0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Birds hear words spoken in the day,
mice hear words spoken at night


한국 전래 속담. 말조심의 중요성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낮에는 새가, 밤에는 쥐가 사람의 말을 듣고 그것이 어디론가 전해진다는 비유. 어디에서도 안심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결정 한 줄입니다.


비밀이 새는 상황·말조심의 가치를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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