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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야옹이 | 04.26 | 조회 42 | 좋아요 0


개구리는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A frog forgets
that it once was a tadpole


한국 전래 속담. 출세 후에 자기 옛 어려움을 잊는 사람을 두고 자주 사용됩니다.


개구리가 자기가 올챙이였던 시절을 잊듯, 사람이 처지가 좋아진 뒤 자기 옛 어려움을 잊는 망각을 비유합니다. 「초심을 잊지 말라」의 짝이 되는 가르침입니다.


출세 후 거만해진 사람을 비판할 때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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