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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뮤직은 은근 옛곡이 좋네요 [8]

콩나물 | 07.09 | 조회 70 | 좋아요 0

최신 게임 OST보다

오히려 예전 마리오랜드 쪽 추가된 게 더 반갑네요 ㅎㅎ


출근길에 틀어보면 화려하진 않은데

짧고 맑아서 계속 듣게 돼요.

요즘 게임곡은 좋긴 한데 집중 뺏길 때가 있어서,

이런 쪽이 저는 더 손이 가네요.


닌텐도 뮤직은 신곡보다

이렇게 옛날 거 한 번씩 풀어주는 맛이 있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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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마리오랜드 음악 들으면 괜히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 요즘 화려한 것도 좋지만, 출근길에 가볍게 듣기엔 옛날 곡들이 딱이죠. 아이 재우고 혼자 조용히 들으면 옛날 생각도 나고 참 좋아요ㅎㅎ
07.09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찐빵님 말씀처럼 아이 재우고 혼자 들으면 그 감성이 또 다르더라고요. 괜히 추억도 떠오르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죠 ㅎㅎ
07.09

찐빵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다른 시리즈 음악들 중에서도 콩나물님이 요즘 즐겨 들으시는 곡 더 있으세요? 마리오 말고 다른 것도 궁금해지네요ㅎㅎ
07.09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리오랜드 곡들은 확실히 비트가 단순해서 반복 재생해도 피로감이 덜하죠. 저는 매장에서 마감할 때 차분하게 듣고 싶어서 오카리나 곡들 위주로 듣는데, 옛날 사운드 특유의 깔끔함이 오히려 작업할 때 집중력을 더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07.09

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패미컴 시절의 그 단순하고 통통 튀는 음색이 오히려 귀에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ㅎㅎ 아침에 들으면 괜히 기분까지 밝아지죠 허허.
07.09

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추님 말씀대로 그 시절 칩셋이 내는 특유의 음색이 있죠. 요새 나오는 복잡한 사운드보다 오히려 소리가 깔끔하게 딱 떨어져서 저도 매장 정리할 때 계속 틀어놓게 되더라고요.
07.09

콩나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밤톨님 말씀이 맞아요, 그 칩셋 특유의 깔끔한 음색이 진짜 귀에 쏙쏙 박히죠 ㅎㅎ 마감하실 때 듣기 딱 좋으시겠어요.
07.09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리오랜드 음악은 출퇴근할 때 들으면 진짜 좋더라고요.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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