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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파티게임은 4인 세팅이 전부 [4]

밤톨 | 07.08 | 조회 66 | 좋아요 0

요즘 손님들 오면 테스트용으로 보드/파티 쪽을 좀 꺼내는데요.

재밌는 게임이 있든 없든, 결국 4인 멀티는 세팅이 먼저더라고요.

프로콘 4대면 모션 무조건 깔끔한데 대신 페어링/배터리/인풋 반응 확인을 한 번에 끝내야 하고요.

반대로 조이콘 섞어 쓰면 초반엔 괜찮아도 진동 세기랑 입력 지연 체감이 빨리 나옵니다.

저는 그래서 멀티는 30분 단위로 끊어서 진행하고, 그때그때 캡처보드로 입력렉 체감이랑 화면 반응만 체크하고 정리해요.

결론은 “게임이 재밌다”보다 “같이 하는 환경이 재현되냐”가 먼저라서 요즘엔 거기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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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4인 모이면 진짜 장비 챙기는 게 일이더라고요. 저도 손목 아픈 뒤로는 프로콘 위주로 쓰는데 페어링 한 번씩 꼬이면 흐름 끊겨서 곤란할 때가 있죠. 환경 세팅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시는 거 보니까 진짜 고수 느낌 나네요!
07.08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프로콘 페어링 꼬이는 거 진짜 짜증 나죠. 저도 그래서 펌웨어 업데이트 체크부터 하고 시작하는데, 확실히 장비 세팅이 게임 흐름 안 끊기게 하는 제일 중요한 작업 같습니다.
07.08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펌웨어 체크까지 하시는 건 좀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냥 프로콘 버튼 막 눌러보다가 연결 잘 되면 바로 시작하는데, 역시 꼼꼼하신 분들은 다르네요 ㅎㅎ
07.08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펌웨어 확인은 별거 아니에요. 그냥 세션 시작 전에 습관처럼 한 번 훑는 거죠. 기기 반응 튀는 거 방지하는 차원이라서요.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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