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천국 그루브 얘기 나오니까 결국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집에서 4인으로 굴릴 수 있나’ 이거더라구요.
남편이랑은 주로 프로콘으로만 하게 되는데, 이런 류는 같은 화면에서 같이 두드리는 맛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퇴근하고 손목 힘 들어가면 바로 티 나서… 게임 들어가기 전에 스트레칭 3분부터 하고 프로콘 감 잡는 편인데 이게 은근 잘 맞는 것 같아요.
오프라인 힐링용으로는 이런 가벼운 파티류가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스위치2로 갈아타도 결국 ‘같이 하는 게임’ 쪽이 기준이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