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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기 기다리면서 액세서리 고민만 깊어지네요 [5]

찐빵 | 06.27 | 조회 82 | 좋아요 0

요즘 모바패드 M12 배송 때문에 해외 쪽 글도 좀 기웃거리고 있는데, 이게 사양이랑 호환성 생각하면 참 고민이에요.

저처럼 손 저림 때문에 조이콘 무게나 그립감 예민한 사람한테는 사실 이런 서드파티 컨트롤러가 필수거든요.

괜히 샀다가 손에 안 맞으면 또 처분하느라 고생할까 봐 일단 장바구니에만 넣어두고 있네요.

어차피 새 기기 나오면 주변기기도 싹 정리해야 할 텐데, 지금 있는 것들 처분 고민이랑 새 거 사는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느낌이에요 ㅎㅎ

다들 차세대기 관련해서 액세서리 구성 어떻게들 생각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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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
삭제된 댓글입니다.손 저림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장시간 플레이할 때 무조건 손목 거치대를 쓰는데, 무게 분산만 잘해줘도 조이콘 무게 부담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새 기기 기다리면서 지금 쓰는 장비들 처분 타이밍 재는 것도 일이죠.
06.27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손목 거치대라는 방법도 있었군요! 생각지 못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06.28

대추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예전엔 손목이 영 시원찮아서 고생 좀 했지. 요즘 나오는 패드들은 예전 패미컴 시절 생각하면 정말 편해진 것 같아 허허.
06.27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조작 반응성이 떨어지거나 그립감이 어색하면 손목에 힘이 과하게 들어가서 금방 피로해지더라고요. 지금 쓰는 액세서리 처분 고민은 저도 마찬가지라, 차세대기 하드웨어 부스트 체감 정도를 확인하고 나서 천천히 결정하려고 합니다.
06.27

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저도 손목 아파서 맨날 컨트롤러 고민하는데 장바구니만 늘어나요ㅠㅠ 새 기기 나오면 진짜 싹 다 새로 갈아엎어야겠어요ㅋㅋㅋ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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