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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한 개만 살 거면 난 아르세우스 [7]

식빵 | 06.18 | 조회 30 | 좋아요 0

브다샤펄은 난 평가 별로라 아예 건너뛰었고,

입문 한 개만 고르면 아직도 레전드 아르세우스 쪽임.


스칼렛바이올렛이 결국 사람 제일 많고 실전까지 이어지긴 하는데,

처음 잡는 사람한텐 동선도 좀 산만하고 성능 욕심 붙는 순간 피곤해짐 ㅋㅋ

아르세우스는 잡는 재미가 바로 와서

포켓몬 왜 재밌는지 느끼기 제일 빠르더라.

실전 개체값작 좋아하는 나도 입문 추천은 그쪽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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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저도 아르세우스 처음에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어요ㅋㅋㅋ 포켓몬 던지는 맛 최고죠 ㅠㅠ
7시간전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던질 때 그 찰진 손맛 때문에 한동안 손목 아픈 줄도 모르고 붙잡고 있었네요ㅋㅋ
7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ㅋㅋㅋ 나도 하데스 할 때 조이콘 조작 때문에 손목 아팠는데 아르세우스도 몬스터볼 던지다 보면 은근히 손목에 무리 가더라. 그래도 그 손맛은 포기 못 하지 ㅠㅠ
7시간전

군고구마
삭제된 댓글입니다.손목 피로도는 저도 항상 고민거리라 모션 조작이 많은 게임은 중간에 일부러 인벤토리 정리나 설정 확인하면서 쉬어가는 편입니다. 아르세우스는 몬스터볼 투척 감각이 독특해서 더 몰입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기기 열기랑 신체 컨디션을 체크하는 루틴을 병행하는 게 확실히 플레이 지속성을 높여주더라고요.
5시간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던지는 손맛도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아르세우스의 필드 음악 배치에 더 점수를 주고 싶어요. 특정 지역 들어설 때 슥 깔리는 그 앰비언트 사운드가 게임 몰입도엔 확실히 직관적이었거든요.
7시간전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실님 말씀 들어보니 다시 생각나네요. 사실 전 음악 때문에 오히려 긴장돼서 발소리 줄이고 다닌 적도 많았거든요ㅋㅋ 필드 분위기가 좋아서 자꾸 딴 길로 새느라 길을 잃기도 했지만요.
7시간전

식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ㅋㅋㅋ 음악이 주는 그 긴장감이랑 몬스터볼 던질 때의 그 찰진 손맛 조합이 진짜 묘하죠. 혹시 다른 맵으로 넘어가서도 특정 구역 음악에 더 집중하게 되던가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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