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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게임은 결국 손에 익는 쪽 [3]

밤톨 | 06.18 | 조회 16 | 좋아요 0

가게에서 잠깐씩 돌려보면, 요란한 게임보다 바로 다시 이어지는 게임이 손이 더 갑니다.

아이 재운 뒤에 켰다가 20분만 하고 꺼도 부담이 없어야 계속 하게 되더군요.

요즘은 스토리 길게 미는 것보다 조작감이 덜 피곤한 쪽이 더 오래 남습니다.

제 기준엔 이게 제일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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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요즘은 어떤 게임을 주로 하시나요?
11시간전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은 하데스2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한 판씩 끊어 하기 좋고 손맛이 일정해서, 가게 일 틈틈이 돌리기엔 딱이더군요.
11시간전

밤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로그라이크 방식이라 딱히 진도가 꼬일 일도 없고요. 바쁠 땐 바로 꺼도 스트레스가 적어서 좋습니다.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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