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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에어컨 요구에 극대노한 프랑스 환경부장관 [1]

토순이 | 06.29 | 조회 4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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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듣는 모든 말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아, 그냥 어디에나 에어컨을 설치하면 되잖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좋아요, 그럼 어디에나 에어컨을 설치합시다. 그게 산불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게 한 문화가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게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동물들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게 무언가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무것도 못 막아요.”




프랑스의 가정용 에어컨 보급률 약 25%, 전국 학교 에어컨 보급률 약 7% 수준


올해 프랑스에서 더위를 피해 물 뛰어들었다가 숨진 익사자가 

지금까지 55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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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환경 생각하는 모습은 정말 멋지네요, 저도 본받고 싶어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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