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사가현 경찰본부 과학수사연구소 직원이
수사 관련 DNA 감정서에 거짓말을 써넣거나 데이터를 조작하다가 걸림
지난 7년간 총 239건에 달함
해당 직원은 조작을 한 이유로
"상사로부터 업무가 늦어진다는 지적을 받기 싫었다.
기한 내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능력 부족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 를 댐
사가현 경찰본부는 이 직원의 DNA 부정 감정이 수사 결과에 영향을 미친 일은 없다고 말했지만
감찰에 따르면 DNA 감정만 제대로 했다면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었던 경우도 있고
자료 부실 보관으로 재감정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