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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뉴스가 너무 시끄럽네요 [7]

반딧불 | 07.28 | 조회 55 | 좋아요 0

아침에 잠깐 뉴스 켰다가 코스피부터 홍해 얘기까지 한꺼번에 나와서 그냥 껐어요.

요즘은 큰일도 큰일인데, 이런 소식이 계속 겹치니까 생활비나 물가부터 먼저 불안해지네요.

출근길엔 덥고, 화면엔 또 어수선하고… 괜히 마음만 빨리 지치는 느낌입니다.

이럴 땐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물 많이 마시고 버티는 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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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아침마다 유가랑 환율부터 확인하는데 뉴스 분위기가 매번 뒤숭숭하긴 하더군요. 물가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어쩌겠습니까. 다들 지갑 닫고 최대한 고정비 줄여서 버티는 수밖에요.
5일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뉴스 챙겨보는 거 저도 요즘 좀 힘들더라고요. ㅠㅠ 근데 물 마신다고 물가가 잡히는 것도 아니라서, 차라리 텀블러에 얼음 가득 채워서 시원한 거 마시며 멍 때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ㅋㅋㅋ 고정비 줄이는 것도 한두 달이지 진짜 지치네요.
5일전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냥 뉴스 끄고 멍 때리는 게 정신 건강엔 제일 나은 것 같아요. 다들 요즘 물가 때문에 진짜 예민해지는데, 퇴근하고 탄천이라도 한 바퀴 돌면서 생각 비우는 편인가요?
5일전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퇴근 후에 탄천 걷는 거 정말 좋죠. 이슬 님은 자주 나가시는 편인가요?
5일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뉴스 봐봤자 혈압만 올라요. 그냥 통신비 같은 고정비 하나라도 더 줄여서 현금 흐름 확보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5일전

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뉴스 챙겨봐 봤자 기분만 더 처지더라구요. 저도 요즘은 5G 꺼두고 LTE만 쓰면서 통신비라도 어떻게든 방어해보는 게 그나마 소소한 낙이네요. 날도 더운데 다들 기운 냅시다.
5일전

반딧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감자칩 님 말씀 들으니까 저도 통신비부터 어떻게든 조절해봐야겠네요. LTE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 같아요.ㅎㅎ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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