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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복지 신청, 생각보다 챙길 게 많네요 [4]

해바라기 | 07.17 | 조회 52 | 좋아요 0

어제 뉴스보다가 중증 당뇨 쪽 장애인 등록이 7월부터 가능해진다는 얘길 봤는데, 마음이 좀 복잡하더라고요.


우리 집도 혈당 관리가 꽤 오래 걸린 편이라서(저는 대신 식단이랑 운동 루틴 맞추는 쪽으로 도와주는데요).


문제는 “가능해졌다”보다 실제로는 서류랑 진단 과정, 병원 오가는 타이밍이 사람을 더 지치게 하더라고요.


저는 운동이나 식단은 루틴 잡으면 되는데, 복지는 타이밍이랑 절차가 길어서 미리 계획 안 세우면 결국 놓치기 쉬운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점심 지나기 전에 건강검진 기록이랑 최근 진료 일정부터 정리해둘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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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행정 절차는 진짜 생각만 해도 기운 빠지더라고요. 저는 복잡한 서류 준비보다는 차라리 운동 루틴 하나 더 짜는 게 마음 편한데 대단하세요ㅎㅎ 오늘 일정 정리 꼭 잘 마치시길 바랄게요.
07.17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라리 땀 흘리고 몸 움직이는 게 훨씬 단순하고 마음 편하죠. 응원 감사합니다.
07.17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건강검진 기록이랑 진료 일정 정리해두는 거, 저도 차량 정비 리드타임 관리할 때 쓰는 방식이랑 비슷하네요. 미리 날짜별로 엑셀에 올려두면 시간 기회비용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 됩니다.
07.17

해바라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엑셀로 정리하는 건 생각 못 했는데, 혹시 데이터 관리하실 때 주의해야 할 점도 따로 있을까요?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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