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밖에 잠깐만 나가도 기운이 쭉 빠져서
점심 먹고 카페 대신 구내 휴게실에서 종이책 조금 읽고 있어요.
폰 계속 보다가 머리만 더 복잡해졌는데
종이 넘기는 소리 들으면서 10분 있어도 숨 돌리는 느낌은 있네요ㅎㅎ
이 더위엔 뭘 새로 하는 것보다
가만히 식히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밖에 잠깐만 나가도 기운이 쭉 빠져서
점심 먹고 카페 대신 구내 휴게실에서 종이책 조금 읽고 있어요.
폰 계속 보다가 머리만 더 복잡해졌는데
종이 넘기는 소리 들으면서 10분 있어도 숨 돌리는 느낌은 있네요ㅎㅎ
이 더위엔 뭘 새로 하는 것보다
가만히 식히는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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