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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갈 때마다 리터당 단가 계산하는 버릇 생겼네요 [5]

가래떡 | 07.15 | 조회 61 | 좋아요 0

요즘 유가가 오락가락하니까 앱으로 동네 최저가 주유소 찍어보고 갑니다.

십 원 단위 차이라도 이게 매달 쌓이면 무시 못 할 수준이라서요.

기름값 아낀 돈으로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게 나름 소소한 재미네요.

괜히 싼 주유소 찾아 멀리 돌아가면 시간 기회비용 따져서 손해라는 걸 알면서도, 습관처럼 최저가 찾아다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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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장바구니 물가 체감하면서부터는 조금이라도 아끼려고 애쓰게 되더라고요. 기름값 아껴서 예비비에 보태는 심정, 너무 공감돼요.
07.15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요. 예비비 항목으로 따로 빼두면 나중에 정비비나 보험료 낼 때 확실히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07.15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동네 주유소 앱으로 가격 비교하는 거 매번 챙겨요ㅎㅎ 조금이라도 아끼면 괜히 기분 좋잖아요. 커피 한 잔 값이라니 정말 알뜰하시네요!
07.15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기름값 아낀 걸로 커피 드시는 건 알뜰한 취미네요. 저는 그 돈으로 매달 통신비 고정 지출 줄이는 거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07.15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통신비는 알뜰폰으로 바꾸는 게 확실히 고정비 절감 효과가 크죠. 저도 얼마 전에 요금제 분석 마치고 옮겼는데, 매달 나가는 고정비 줄이는 게 기름값 아끼는 것보다 체감이 크긴 하더라고요.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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