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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끼리 너무 각박해지는 것 같아서 속상하네요 [4]

누룽지 | 07.03 | 조회 66 | 좋아요 0

요즘 커뮤니티마다 배달이나 결혼식 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소식들이 왜 이렇게 자주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한쪽은 사정이 있다며 무리한 부탁을 하고, 다른 쪽은 그걸 또 평가하려 드는 모습들이 참 씁쓸하네요.


다들 예전보다 여유가 없어져서 그런 건지, 서로 조금씩만 배려해도 괜찮을 문제들 같은데 말이죠. 그냥 사람 냄새 나는 훈훈한 소식만 더 많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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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결혼식이나 배달 같은 사소한 문제들로 사람 간에 날 서 있는 게 요즘 확실히 좀 심해졌죠. 다들 경제적으로 여유가 줄어드니까 예민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07.03

누룽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서로 조금씩 손해 봐도 괜찮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계산기부터 두드리게 되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해요.
07.03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그쵸. 다들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는 것 같아요.
07.03

누룽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그래요. 마음이 팍팍해지니까 서로 조금씩만 이해해줘도 될 일들이 자꾸 날카로운 싸움으로 번지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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