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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루틴 진짜 고착됐다 나만 이럼? [3]

솔잎 | 06.18 | 조회 17 | 좋아요 0

퇴근하면 지하철에서 폰 보고

집 와서 유튜브 틀고

씻고 드라마 보고 자는 게 완전 패턴이 돼버렸어


가끔 뭔가 달라야 할 것 같은데

막상 나와도 더워서 그냥 집 가게 됨ㅋㅋ


이 더위에 밖에서 뭔가 하려면 에너지가 두 배로 드는 느낌

퇴근 자체가 이미 체력 소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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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는 퇴근하고 나면 무조건 폰 잡고 최적화나 업데이트 내역 훑는 게 일상이라 딱히 패턴이라기보단 폰 관리하는 게 루틴임. 부산이라 요즘 습도 미쳤는데 밖으로 나돌아다니는 것보다 에어컨 틀고 실내에서 폰 만지는 게 확실히 체력 아끼는 길인 듯.
9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출퇴근 왕복 60km 정도 다니는 입장에선 에너지를 아끼는 게 결국 돈을 아끼는 거라 생각합니다. 밖에서 체력 소모하고 무리해서 활동하면 다음 날 생산성 떨어지고 식비나 외식비도 추가로 나가게 되더라고요. 루틴이 고착된 게 아니라 경제적인 에너지 관리라고 봅니다.
9시간전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정. 저도 요새 집에서 쉬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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