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도체 수출이 180% 폭증했다는 뉴스 보니까 신기하긴 한데, 정작 주변 친구들 취업 얘기들어보면 그게 우리한테 얼마나 닿는지 모르겠더라ㅋㅋ 기사에는 수출 회복이라고 하는데 건설업이나 자동차는 오히려 떨어진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반도체만 좋은 거 같음.
나 같은 대학생 입장에선 솔직히 이게 뭐가 됐든 이번 여름은 무조건 금전 스케줄이 빠져버렸어ㅠㅠ 환율이 미쳤던 시절에 여행을 계획했다가 취소했는데,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아서 집에서 버티는 중. 큰 회사들은 실적이 좋아도 한 개인의 주머니는 별개라니까 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