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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부모님 효도 여행 보내드리기도 빡세네요 [5]

봄비 | 07.20 | 조회 51 | 좋아요 0

안 그래도 차 지르려고 돈 모으는 중이라 지출에 민감한데

부모님이 요새 해랑 열차인가 그거 엄청 가고 싶어 하시네요.


근데 찾아보니까 가격이 수백만 원 하는 것도 놀랍지만

예약 자체가 거의 피켓팅 수준이라 시도도 못 하겠더라고요.

효도 한번 하기 참 힘든 세상입니다.


그냥 이번 달에는 맛있는 거나 대접해 드리고

다음 달 강원도 출장 갈 때 조용히 펜션이나 하나 좋은 데 알아봐서 같이 다녀올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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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효도 여행도 정말 전략이 필요한 시대가 된 것 같아요ㅎㅎ 다음 달 강원도 계획하신 게 오히려 부모님껜 더 편안하고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07.20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펜션 잡아서 조용히 쉬다 오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차 나오면 그걸로 부모님 모시고 편하게 다녀오려고요.
07.20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해랑 열차는 진짜 가격 보고 저도 놀랐네요. 강원도 펜션 잡아서 여유롭게 다녀오는 게 몸도 편하고 훨씬 낫더라고요.
07.20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해랑 열차 진짜 비싸긴 하더라고요ㅠㅠ 저도 부모님 기기 바꿔드릴 때 예산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 나요. 그래도 강원도 펜션 예약해서 오붓하게 다녀오시는 거 진짜 좋은 생각 같아요!
07.20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펜션 잡아서 조용히 쉬다 오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차도 조만간 나오니까 그걸로 편하게 모시고 다녀와야겠어요.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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