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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줄어든 얘기 너무 찝찝해 [2]

도라지 | 07.11 | 조회 46 | 좋아요 0

며칠 전에 꿀벌 폐사 얘기 보는데, 이게 진짜 산업 문제가 아니라 그냥 우리 식탁이랑 연결된 거라 더 소름 돋더라…

특히 농약이랑 기후 변화 같이 겹치면 회복이 더 느리다는 말이 계속 귀에 남음.

나는 사실 “꿀벌”이란 단어가 크게 와닿는 편은 아닌데, 한 번 망가지면 대체가 쉽지 않다는 쪽으로 설명 보니까.

오늘 뉴스도 보고 나서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폰 알림부터 싹 정리하고, 대신 스스로 할 수 있는 거 찾게 되더라.

장 볼 때 벌꿀/로컬 농산물 이런 거 고르는 것도 작은데, 이런 흐름을 더 안 망가뜨리는 쪽으로 관심을 돌려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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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뉴스 보고 한동안 찝찝했네요. 그냥 흘려듣기엔 우리 식탁이랑 직결된 문제라 생각하니 마음이 복잡해지더라고요.
07.11

도라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 같아요ㅠㅠ 저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결국 스마트폰 알림부터 정리하면서 마음 다잡고 있어요.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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