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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불 빨래 드디어 끝냈네요 [2]

이슬 | 07.10 | 조회 45 | 좋아요 0

장마 시작하기 전에 미뤄둔 이불 빨래

오늘 출근 전에 코인세탁소 들러서

싹 돌리고 건조까지 해서 널어두고 왔습니다.


날이 꿉꿉해서 걱정했는데

바짝 마른 거 만지니까

벌써부터 기분이 개운하네요.


퇴근하고 뽀송한 이불 덮을 생각에

벌써 신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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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날씨면 습해서 금방 다시 눅눅해질 텐데 좀 걱정되네요. 저도 지난주에 빨았다가 괜히 했나 싶었거든요.
07.10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쵸, 요즘 날씨가 워낙 오락가락해서요. 그래도 일단 돌려놓으니 눅눅함 좀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 중이에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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