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유럽 폭염 기사에서 멈췄는데
헝가리 42도, 프랑스 장례식장 포화...
근데 거기 건물들이 원래 에어컨 없는 구조가 많아서
'키세스 담요'라는 걸로 버틴다는 거예요
냉각 소재로 만든 담요인가 봐요
축축하게 적셔서 덮거나 몸에 두르는 용도인 것 같던데
저는 지금 사무실 에어컨이 너무 세서 따뜻한 차 끼고 사는데
그쪽은 반대 상황으로 죽겠는 거잖아요ㅎㅎ
근데 진짜 그 온도면 그냥 농담이 아니라 위험한 거라
한국도 올여름 조심해야 할 것 같긴 해요